[리그앙] 1월 17일 트루아 vs 리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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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앙] 1월 17일 트루아 vs 리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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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AC 트루아 (리그 16위 / 승패패무무)

지난 라운드 몽펠리에 전이 코로나19 이슈로 인해 연기됐다. 앞선 공식전 4경기서 승리를 거두지 못하며 전반기를 마친 점이 여전히 불안 요소로 남는다. 승점 확보에 있어 애로가 많다.

공격이 갑갑하다. 주전 공격수 투즈하르(FW)를 향한 공격 진행 외 다른 선택지가 부족하다. 실제로 팀 전체 전진 패스 중, 그에게 향하는 비율이 무려 39%에 달한다. 자연스레 하중이 높아지고, 그 역시도 저조한 퍼포먼스를 내며 공식전 10경기 침묵을 지키고 있다. 공격 약화를 풀만한 마땅한 묘책이 없는 상황서 1득점 생산에 그칠게 유력하다.

그렇다고 뒷문이 단단한 것도 아니다. 수비진 전반적인 경쟁력이 떨어지니 상대 공격수와 일대일 매치업에서 우세를 보이는 경우가 거의 없고, 라인이 쉽게 무너진다는 문제점이 뚜렷하다. 라미(CB)와 살미에르(CB) 등이 지라우돈(CB)을 보좌하지 못하고 있고, 윗선의 압박도 저조하다. 멀티 실점 허용까지 염두에 둬야 하는 매치업이다.

- 결장 정보 : 메티뇨(CM / B급), 아자문(CM / B급) 

 

 

올림피크 리옹 (리그 11위 / 무무무무무)

지난 라운드 PSG 전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1위 팀을 상대로 승점을 뺏어냈다는 점은 고무적이지만 공식전 5경기 연속 무승부로 좀처럼 스퍼트를 내지 못한다. 낙승을 기대하긴 어렵다는 결론에 이른다.

후방 라인의 불안은 여전하다. 현지 업데이트 된 정보에 따르면 데나이어(CB)는 복귀까지 약 2~3주가 더 소요될 예정이고, 디오만데(CB)는 여전히 출전이 미지수다. 주전 센터백 2명이 빠지니 자연스럽게 중앙 라인의 단단함이 결여된다. 후방에서 전방으로 넘어오는 롱 볼에 대한 대비가 부족하고, 일대일 매치업에서도 열세를 보이는 경우가 잦다. 클린 시트 달성은 다소 난도 높은 과제로 비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뒷문 불안을 상쇄할 윗선의 힘이 좋다. 특히 맞대결 전적서 유독 좋은 공격력을 뽐냈다. 지난 5차례 맞대결서 2실점을 내주는 동안, 무려 16득점을 맹폭했다. 올 시즌 첫 맞대결서도 점유율 69대31, 슈팅 수 15대12로 적극적인 공격에 집중했고, 득점 찬스만 4차례를 잡으며 3-1 대승을 따냈다. 해당 경기서 골 맛을 본 윙 포워드 샤키리(RW, 최근 5경기 1도움)가 건재하고, 2선 라인과 1선의 조합 또한 상당히 매력적이다. 멀티 득점 생산까지 바라볼만하다.

- 결장 정보 : 데나이어(CB / A급), 디오만데(CB / A급), 레이네-아델라이데(CAM / B급), 핀토르(LW / B급), 슬리마니(FW / A급) 

 

 

데이터 & 스탯

1. 최근 5경기 맞대결 : 5전 0승 0무 5패 2득점 16실점 (리옹 우세)

2. 트루아 이번 시즌 홈 성적 : 10전 2승 4무 4패 (무실점 비율 : 20%, 무득점 비율 : 10%)

3. 리옹 이번 시즌 원정 성적 : 9전 2승 3무 4패 (무실점 비율 : 33%, 무득점 비율 : 22%)

해외 유력 포탈의 예측 정보

[predictz] 1-1 (무승부)

[forebet] 1-1 (무승부)

[bettingclosed] 1-1 (무승부)

경기 양상 & 추천 베팅법

최근 꾸준한 무승부 행진을 달리고 있는 리옹이 분위기 반전에 집중한다. 지난 라운드서 선두를 집요하게 괴롭히는 등, 상승 기조의 경기력을 가져가고 있기에 전력 차에만 집중해도 쉽게 승기를 잡을 것으로 점쳐진다. 트루아가 난전을 꾀하지만 공·수 밸런스 붕괴와 맞대결 전적 열세 등이 발목을 잡는 탓에 주도권을 가져오기 만만치 않다. 리옹 승, 오버(2.5점 기준)를 예상하는 쪽이 옳다. 

 

 

[일반 승/무/패] 리옹 승 (추천 o)

[핸디캡 +1.0] 무승부 (추천 o)

[언오버 2.5] 오버 (추천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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