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1월 19일 우리은행 vs 하나원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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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분석

【WKBL】 1월 19일 우리은행 vs 하나원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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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은 직전경기(1/15) 원정에서 삼성생명 상대로 연장전 승부 끝에 81-72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3) 홈에서 BNK 썸 상대로 78-59 승리를 기록했다. 2연승+ 최근 4경기 3승1패 흐름 속에 시즌 13승8패 성적. 삼성생명 상대로는 박혜진(34득점)이 4쿼터 천금과 같은 동점 득점을 성공시키며 승부를 연장전으로 끌고 갔고 연장전에 1실점만 허용하는 수비력을 보여준 경기. 리바운드 싸움에서 +9개 마진을 기록하는 가운데 상대 빅맨과 골밑 자리 싸움을 해준 김정은과 내외곽을 넘나드는 김소니아(17득점)의 활약도 나타난 상황. 또한, 박지현(12득점, 15리바운드)의 에너지도 넘쳤고 양쪽 코너에서 점퍼슛을 노리는 맞춤형 공격 전술도 효과적인 선택이 되었던 승리의 내용.

 

 

하나원큐는 직전경기(1/14) 원정에서 KB스타즈 상대로 74-80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0) 원정에서 BNK 썸 상대로 54-62 패배를 기록했다. 5연패 흐름 속에 시즌 3승19패 성적. KB스타즈 상대로는 신지현(31득점)이 분전했지만 양인영(13득점)이 골밑 싸움에서 밀렸고 나머지 선수들의 지원이 부족했던 경기. 박지수가 결장한 상대의 약점을 노리기 위해서 더블 포스트를 가동했지만 높이 싸움에서 장점 보다는 느린 백코트의 약점이 나타났고 리바운드 싸움에서 -5개 마진을 기록한 상황. 또한, 김지영(2득점)이 정상 컨디션이 아니였고 체력적인 문제점이 발생하면서 공격 실패 후 백 코트가 이뤄지지 않았던 패배의 내용.

 

 

김지영은 발목 인대 부분 파열 진단을 받았다. 테이핑하고 출전할 수는 있지만 오랜 시간 경기를 뛰지는 못할 것이며 정상적인 경기력을 보여주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 신지현과 양인영으로 이어지는 ‘원투펀치’의 의존도에서 벗어나는 하나원큐의 농구를 가능하게 했던 김지영의 운동 능력이 사라진다면 전체적인 팀 기동력이 떨어질수 밖에 없다고 생각된다. 박혜진이 부활을 선언한 우리은행이 베스트5의 전력 구성과 팀 조직력에서 우위에 있다. 우리은행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4차전 맞대결 에서는 하나원큐가 (12/30) 원정에서 73-70 승리를 기록했다. 김미연(20득점, 3점슛 4개)이 인생경기를 해냈고 정예림(18득점, 3점슛 2개, 적중률 100%)이 활력소가 되어준 경기. 김미연, 정예림의 활약이 더해지자 신지현, 양인영의 2대2 공격의 위력이 배가 되었으며 적극적인 몸싸움과 리바운드 참여로 제공권 싸움에서 판정승을 기록했던 상황. 반면, 우리은행은 김소니아가 30득점을 기록하며 분전했지만 박혜진이 10차례 3점슛 시도를 모두 허공에 날려버리는 가운데 활동량에서 상대에게 에게 밀렸던 경기.

-12.5점의 핸디캡은 우리은행에게 부담이 된다. 또한, 140.5점 기준 언더 경기다.

핸디캡=>패

언더&오버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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