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1월 27일 안양 KGC인삼공사 vs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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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분석

[KBL] 1월 27일 안양 KGC인삼공사 vs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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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인삼공사는 직전경기(1/23) 원정에서 전주 KCC 상대로 81-80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21) 원정에서 울산 모비스 상대로 73-77 패배를 기록했다. 2연패에서 벗어나는 승리가 나왔으며 시즌 20승14패 성적. 전주 KCC 상대로는 발 뒤꿈치가 좋지 않은 오마리 스펄맨과 주전 포인트 가드 변준형이 몸상태가 좋지 않아서 2경기 연속 결장했지만 대릴 먼로(27득점, 7어시스트 9리바운드, 4스틸)가 중요한 득점과 다재다능한 능력을 선보였고 4쿼터(19-27) 강한 압박수비를 통해서 뒤집은 경기. 종료 2.9초전 극적인 위닝샷을 터트린 전성현(21득점)은 8차례 3점슛 시도에서 6개를 림에 꽂아 넣었고 문성곤이 수비에서 높은 에너지를 보여준 상황. 또한, 오세근이 높이 싸움에서 힘이 되어준 승리의 내용.

 

고양 오리온은 연속경기 일정이였던 직전경기(1/23) 홈에서 서울 삼성 상대로 76-70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22) 홈에서 한국가스공사 상대로 87-83 승리를 기록했다. 2연승 흐름 속에 시즌 17승17패 성적. 서울 삼성 상대로는 이승현(13득점, 6리바운드)이 공수 밸런스를 잡아주는 중요한 역할을 해냈고 한국가스공사와 경기에서 해결사가 되었던 한호빈(13득점, 5어시스트)가 상승세 리듬을 이어간 경기. 승부처에 수비 집중력이 좋았고 머피 할로웨이와 새롭게 영입한 제임스 메이스의 역할 분담도 좋았던 상황. 다만, 리바운드 싸움에서 -16개 마진을 기록한 것은 승리를 기록하고 찜찜한 부분으로 남았다.

 

 

정상적인 전력이 아닌 KGC인삼공사 이지만 1차전 오마리 스펠맨이 결장한 가운데 대릴 먼로가 연장전에 5반칙 퇴장을 당하기전 까지는 95-90, 리드를 잡고 있었던 기억을 소환해야 한다. 또한, KGC인삼공사는 오리온의 백코트 전력을 압박할수 있는 수비력을 갖추고 있다. KGC인삼공사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3차전 맞대결 에서는 KGC인삼공사가 (12/19) 백투백 원정이였고 95-83 승리를 기록했다. 오마리 스펠맨(29득점, 8어시스트, 17리바운드)이 맹활약했고 팀 3점슛, 16개를 성공시키는 화력쇼를 선보인 경기. 반면, 고양 오리온은 연속경기 일정이였고 이정현(20득점), 이승현(14득점)이 분전했지만 마커스 데릭슨이 도핑 검사에 적발돼 선수 등록을 할수 없게 되면서 머피 할로웨이(27득점, 13리바운드) 1명으로 버텨야 했던 경기.

다득점 농구가 예상되는 경기다. 오버 가능성을 주력으로 추천 한다.

핸디캡=>승

언더&오버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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